| 제목 | ‘홍릉 강소특구’ 2단계 사업에 200억 투입...‘K-바이오산업 거점’도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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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이오메디컬학과 | 조회수 | 1498 | 날짜 | 2025-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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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릉 강소특구 2단계 본격 추진…'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 / 출처 : 서울시
서울시가 내년부터 5년 동안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에 200억 원 가량을 투입해, 서울 유일의 강소특구인 홍릉을 글로벌 바이오·의료 메디클러스터로 키운다.
앞서 시는 총사업비 210억 원(국비 154억, 시비 56억)을 투입해 1단계 사업을 추진해왔다. 내년부터 200억 원을 추가 투입해 2단계 사업을 본격 가동해, 첨단기술 융복합 중심 특화 전략으로 기술사업화와 혁신 생태계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정릉동과 동대문구 회기동 일대 약 1.38㎢ 규모로 지난 2020년 8월에 지정·고시됐다. KIST,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등의 기술 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배후 공간에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 BT-IT융합센터 등이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지정한 소규모 고밀도 연구개발 집약지로, 대학·출연연 등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한 기술사업화와 창업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 맞춤형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현재 전국 14개소가 지정돼 있다.
최근 5년간 운영된 GRaND-K 창업학교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기술성, 시장성, 혁신성을 키우도록 맞춤형 교육과 VC 연계 데모데이를 제공하며, 총 251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426억 원의 투자유치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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